울강아지 말티 미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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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털이 찰기가 없어져서 엉키고 해서

어쩔수없이 기계로 몽땅 다 밀어 버렸습니다.

털이 없으니...

빼빼 말라서. 갑자기..

안스러워 지기도

 

하나 보내고 ...

둘이 남았던 그때 ~

.

.

.

 

 이게그건지 하얀색 이라 구분이 안가네요

~

 강아지 아가들이 세상 구경 나오고 부터

울집은 개판이 되기 시작 했지요~

 

 

 이넘들이....

이런!  신발끈 ~

.

.

.

끈은 맞네 ㅎㅎㅎㅎ

 

 

 

 

저게 개털깍는 기계 입니다..

잠시후...

털제거된 울강지가.~

.

.

.

.

.

.

.

.

 

 모조리 깍았지요...

저넘은 미용실에서도 안받아줍니다...

아니 밑에 병원이네요..

 

 

 아직도 덜깍은 ...

도무지..

지나내나 힘들어서...

저기서..땡했습니다.

 

 얼굴도 샥! 깍아버렸지요..

 

 추울까뵈 옷을 입혔고요~

 

 잠시후...

 

 승질나나 봅니다

아가들이 젖달라고 하니...

 

 잠시멈추고 ~

 

 저래내려보더니...

 

 

 

 ~

 결국...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던데~

 

 ~

~

 

 

 결국 젖을 먹입니다...

 

 안스웠는지

 

 젖을 땔려고 하는것 같던데~

 

 그래 많이 먹어라 내새끼..~

 

 이그....자꾸 먹이면 안되는데 생명이 줄어드는 느낌이...

 

 모성 모정 인가요...

그토록 먹일려고 하더니 안먹일려고 도망댕기다가

안스러운지...

마지못해 ...

 

 ~

 ~

잠시먹이고 ~

 

 돼지같은 ..두녀석이~

 

 ~

 어미는 되도록 안먹일려고...

경계를 하는것 같아서.

 

 

엄마 젖 쬬! ~   

 

머리잡고 그래도...

승질 더러븐 ...울강지

지새끼라고 참습니다.~

 

 

 

 

 

 아예  지기라 지기 ...ㅎㅎㅎㅎ

 

그러듯이...저래

 

 

 나중엔 털래털래.~

 

 

 

 

 

 

 

둘이만 있던그때 하루였던때

아기강아지와 어미 강아지.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12
  1. Favicon of https://roddy66.tistory.com BlogIcon 종이비행기 ^ 2015.04.20 22: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얌이 오랜만에 인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반갑네요 못보는줄 알았는데요 아가가 둘이네요 한아가는 잘지내고 있겠죠
    얌이는 꼭 제가 키우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됩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4.20 22:27 신고 address edit & del

      많이 말르고 초췌 해졌습니다..
      한넘은 살고있나봐요 여름대비 막밀어버렸지요..그래야
      같이 사진찍으로 가냐하니까요..
      슈도 같은 마음입니다..
      벌써저녁이네요..^^

  2. Favicon of http://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aniceshin 2015.04.21 00:02 address edit & del reply

    크기가 엄마나 새끼나 거의 비슷해 보여요.

    일다는 얌이가 무척 힘들어 보여요.
    근데 그 새끼 두마리를 다 키우는 건가요 앞으로...

    그러면 정말 일이 많을거 같이 보여서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4.21 08:48 신고 address edit & del

      거의 비슷하게 되가고 있는데
      어미가 젖을땔려고 본능적으로
      그러는데요 ..
      저때 좀 지난사진이라서요
      지아빠에게 데려다 줬습니다
      지금은 약하고 작았던애 하나만
      있어요

    •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5.04.21 09:5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래요.
      그럼 얌이하고 얌이딸만 있는거네요 지금은...

      설마 또 다른 새끼를 원하시는건 아니지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4.21 12:30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미와 작은딸 하나 지금 같이
      하고 있는데 ..
      작은애는 죽을려다 다행히
      살아나서 같이 한데 한번은 세상태어
      난 ...해주고 안스러워서 안할려고요 ^^

  3. Favicon of https://kaeh2.tistory.com BlogIcon 포브스 2015.04.21 16: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얌이 오랜만에 보게 되네요..이게 얼마만인지 반갑기도 하고
    털이 두리뭉실 하여서 깍아보니 초췌한것?이 안스럽긴 합니다.ㅎ
    얌이 아들은 입양가고 딸 둘만 있는 것이니 모녀견만 있는 것이로군요.
    지금쯤이면 젖을 뗄 시기도 지난것 같은데 ..
    아... 좀 오래된 사진이군요. 그 새 또 한마리 입양갔나 봅니다.
    약하고 작은 강아지만 남겨두어서.얌이하고 얌이 작은딸 이렇게 모녀견이 같이 있군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4.21 22:55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랫만에 올리는것 같습니다..
      올리면서도 검색되서 노출되면 또 많은이웃으로
      피곤하게될까봐서 그래도 ...
      살아가는 여기 티스토리 라이프니까요..ㅎㅎ
      네 둘째는 저도 모를때 보내버렸던데요 정들까봐서요
      맞습니다..지난사진이지만 ..지금은 작은애랑
      모녀가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벌써저녁이네요...편한시간되시고요~^^

  4. BlogIcon 감성코드 2015.04.23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마냥 애기 같더니 모성애 진한 모견의 모습을 보니 웬지 맘이 숙연해 지네요
    근데 말티 흰둥이 들은 다 똑같이 생긴거 같아요
    누가 누군지 구분이 잘 되나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4.23 23:35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쩌다 잠시 저래 보면 ....마음이
      그럴때가 있었어요
      교육 못시킨 강지가 그런거 같은데 지새끼에게 유달리
      정이 많은걸 보니 ..
      젖을 그리 먹일려고 애쓰는게 그렇던데요
      이번이 아가들보는게 마지막일것 같습니다..............

  5. BlogIcon 셜이맘 2015.04.24 22:12 address edit & del reply

    얌이 보러왔어요.
    엄마노릇 하는 건 기틐하고 대견하지만 야윈 모습 넘 안쓰럽네요.
    자주 보러와야 하는데 컴을 안쓰고 폰만 사용하니 쉽지않네요.
    그래도 얌이 소식이랑 사진 보러 가끔이라도 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4.25 07:30 신고 address edit & del

      엄마라는게. 다시 생각하게
      되었 습니다 개아가 지만
      엄마는 다르네요
      새끼들때문에. 먹어도 말라가는게
      작아서 인지 ...
      힘들어 보입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되시고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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