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 꽃 그리고 맷힌 꽃망울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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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속에 ...

풍란이 꽃을 피웠습니다.~

바람의 난

실바람이 불어올땐 은은하고 감미로운 향이

마음을  미친듯이 설례게 하는 천상의 향기가 바로

이향이 아닌지

 

어지럽다

순간 착각에 아름다운여인의 곁을 지나는듯한

향수가 느껴지고 난쓰러질려다가 ....

참았던

정말로 향이 좋아요

밤에 ....

아마도 밤의 향인지도 ~

 

향기를 전하는 블로그는 엄따 그래서 더아쉽따고~

혼자서 되뇌이다 잠이 들었네 지금 밤12시.....

 

 

 

 

 

 

 

 

 

 

 

 

 

 

 

 

 

 

 

 

 

 

 

 

 

 

 

 

 

 

 

 

 

 

 

 

석부작과 목부작이 동시에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이어서 뇌산과 몇아이도 꽃대를 올리고 있어서

즐거움이 ...

단지 내친구인 카메라가 다시 센터로 가야만 해서

순간을 남기기가 어려울것 같아서...

아쉬움도 같이 커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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