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 석부작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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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부작 두번째 입니다...

첫번째 수반에 서는 항상 물이있는 강가나 습지의 절벽을

연출했지만

 이번엔 산과 들을 표현한

이끼 타입의 풍란석부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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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끼는 윤이끼 종류같은데 비슷한게 ...2가지를 덮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부인데

계속 부분 이끼를 붙이고 있는과정 이고요

 

 수반처럼 물이 항상 젖어있는곳에 사는 이끼가 있고 산에 사는이끼처럼 풍란같이

반광에 햇빛에서도 사는 이끼가 있지요

그래서 이녀석들을 ,,,,

 

밑에는 모래가아닌 그냥 화원흙 입니다...

여기 부드러운 1~3미리 정도의 마사토로 3/1정도 섞어서 깔고 그위에 이끼를 덮어 가고 있는데

너무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아님 가끔 비가내리듯이 물을 흠뻑 줄여건이 되던지

하게 구성을 했습니다..

전 울집 건조한 아파트 베란다에 맞게 최대한 물을 가지도록 했지요

그리고 풍란도 너무습하지도 건조하지도 않게 물주라는 전문가인지 떠도는 물주기는

제게 전혀 맞지가 않지요 그냥 웃고 ...지나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긋만 쳐다보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중간을 맞추나요 슬퍼2

그래서 그냥 울나라 기후대로 키웁니다..

물흠뻑 주고 ...

잊어버렸다가 늦어도 15일 ~20일전에는 한두번 꼭 보고 물주기..

그러니 편하던데요

 

 

때로는 무관심에 풍란에겐 자유로움을 주어서

생기있게 살아가도록 하는것 같습니다..

단울집에서만 이고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지고 힘들게 할수 있다는것을

똑같네요 ....

 

 

 

 이끼는 건조하게 아니 저절로 아파트는 건조해지니

말라 비틀어지지 않을정도 어쩌다 물주면 생기가 돕니다..

그게 초록 생기 ...

 울집유일한 석곡인 은설 ...

겨울에 힘들어 했다가 이제 새잎과 뿌리가 납니다..

 

 

 풍란의 뿌리도 연두빛이 ..

 

 왼쪽 돌에는 나무 한그루가 자랄것인데 아직은 다음에 ~

 

 활착된 풍란은 금루각 입니다..

노랑이 색이 많이안나오네요  여름이 짙어지면 빛이 강도가 더해질때

금색이 나올것 같으네요

 

 이제 거의 완성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활착 식물들이 잘살았으면 하네요

 

 

 

 윤이 나는 이끼 같은데요 맞는지는 ...

이끼도감에서 찾아봐야겠습니다.

비슷한게 항시 젖어있는 계곡에 사는넘도 있어서요

 

 

 

 은설이가 작고 앙징스런 새잎을 내기 시작 합니다..

 노란 비료를 주니 야구공만하게 보이네요 ㅎㅎ

 

 

 

 

 

 

이것저것 하면서 사진찍고 하니 벌써 저녁이...

 

밤...맛있는 ..

잠자는 저녁이네요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두번째 풍란석부작 이끼...산과들 입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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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oddy66.tistory.com BlogIcon 종이비행기 ^ 2015.06.17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란것이 비료군요
    이끼는 물만먹고 자라는불 알았습니다
    국민동생 가수 아이유도 물만먹고 사는줄 알았거든요 ㅎㅎㅎ
    퇴근후에도 취미생활 바쁘실것 같습니다
    이끼며 난이 연두빛 참 보기좋습니다
    저희집 베란다에는 잡동사니 쌓아두는 곳 인데요 ㅋㅋ
    좋은꿈 꾸시구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18 00:1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그렇습니다 고체 비료 입니다...
      이끼는 난들과같이 강한 비료는 타버리니까
      약하게 줄수있는것이지요 ...
      저도 그런줄 알았지요 이슬만 먹고 사는줄요 ㅎㅎㅎ'
      무언가 빠져야만 잊을수가 있으니까요
      아마도 더깊이 그럴지도요 좋은꿈 꾸는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