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 홍매 실생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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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 실생

진홍매와 홍매가 같이 들어 왔는데

둘이가 비슷해서

올때와는 다르게 자라는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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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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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다음은 이름없는 무명 ~

엷은 분홍의 꽃이 피었던

그래서 꽃대의 말라버린 흔적만 남은

작년에 비해 올해는 어떤꽃이 필까 작년과 똑같은 색이 필까?

기대된다면서 이렇게

키보드 글자와 내손까락 끝이 서로 찐한 키스를 하는 이때에 난

이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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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2
  1.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5.06.23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난 줄기가 아주 힘있고 건강해 보여요.
    올해에도 아주 이쁜꽃을 들고 찾아와 주겠지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23 10:1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제 꽃을 피우긴 했는데
      아직사진을
      정리를 못해써요
      저녀석들은 아직어려서요
      퇴근하셧겠어요 편한시간되시고요~^^

    •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5.06.23 10:24 신고 address edit & del

      네...퇴근해서 저녁도 먹고 그랬네요.

      어떤 월요일은 좀 피곤한거 같읍니다.

      난이 어린지는 잘 모르겠지만...줄기가 아주 건강해 보이기는 해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23 11:04 신고 address edit & del

      월요일은 그렇지요 어제
      저도 그러던데요
      사진에 밑에 난은 작년 무명으로
      분홍 꽃을 피웠던 앤데 이제
      꽃봉오리가 맷혀서 조만간
      다시볼수있을것 같아요
      피곤하실텐데 쉬시고요 ^^

    •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5.06.23 11:12 신고 address edit & del

      네..고마워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24 08:32 신고 address edit & del

      별말씀을요. ..
      또 하루가 지났네요
      퇴근하시겠어요 ..~^^

    •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5.06.24 10:09 신고 address edit & del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지요...
      하루 하루는 어찌보면 그닥 빠르게 가는거 같지 않은데 말이죠.

      좋은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24 12:5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좋은시간 되시구요

  2. Favicon of https://roddy66.tistory.com BlogIcon 종이비행기 ^ 2015.06.23 22: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난에 지식이없는 저에게는 모두 같아 보이네요
    꽃이피고 지고 다시 예쁜꽃을 보여주고
    그런 즐거움에 난을 키우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도 선인장을 하자 죽이고 다시 보통선인장을 하나 키우고 있거든요
    조금씩 연두빛 키를 키워가며 표시없이 자라는 선인장 키우는 재미가
    솔솔한 것 보니 바이메탈님 마음을 조금은 알수있으것도 같구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24 08:55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마치고 그냥 있는게 그래서
      시작은했습니다 ..난은 입을 즐기는
      것과 꽃을즐기는 2가지로 나누는데
      전 꽃위주로 화예를 주로 키우고요
      아직은 입문 수준이라서요 ㅎㅎ
      대신사진을 여러 조건으로 찍어보고
      하니 여러모로 좋아서요
      선인장 키우심.축하드립니다 움짤
      한번 해보시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한주도 중반으로 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합니다.^^

  3. Favicon of https://kaeh2.tistory.com BlogIcon 포브스 2015.06.24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난蘭을 기르는 것도 보통 정성이 없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난을 가져다가 키우기는 했지만 다 못살더군요.
    환경도 안좋았지만 정성이 부족한 것 이 원인이었겠지요.
    올해 가물어서 산에서 여름에 피는 난초들을 만나려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겟군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6.26 13:37 신고 address edit & del

      전 공짜로 저절로 크는것 같습니다
      ㅎㅎ 다른화초 돌보듯이 하는게
      비교적 조건이 맞나봅니다 서늘하고
      많이안춥고.일광도 절반정도니 단지 습도만 아파트라 문제가 되는데
      일주일물줄때 흠뻑 줘버립니다..
      강아지는 매일주는데 야들은 어쩌다
      물만주니 공짜같습니다 ..
      나중 산에 가시면 이끼와 습한곳에 살지도요 ..거기에 큰나무에 나뭇잎
      빛을 절반가리면 생육에 좋으니
      찾아 있으면 보여주시지요
      어릴때 바닷가 풍란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