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 옥금강(玉金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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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란 옥금강(玉金剛)

 

 

 

 

 

 

 

 

 

 

 

 

 

 

 

두엽종으로 잎이 짧고 두터운 단엽이며 뿌리축은 진한 갈색의 니축,

뿌리는 연한 갈색의 니근이라는데 청근으로 자라고 있네여 
나중 꽃이 핀다면 작고 짧은 하얀색꽃으로  하늘피기로 핀답니다.
진한 녹색의 잎은 폭이 넓은 잎(豆葉)이지만 이 단엽종 에서는 큰편으로 보며.
신아는 입엽(立葉)이지만 차츰 수평에 가까운 잎 겹침으로 
짙은 녹색의 잎과. 잎살이 두텁고. 길고 짧은 잎이 여러장으로 입이 자라나서  생기가 있어 보이는게 흔하디흔한

옥금강의 특성인가 봅니다.일전에 먼저 길을 간사람들 얘기로는 넓은 잎에 짧은 두엽종에서는 큰편이며. 축은 자홍색이라 

가까운 니축에 뿌리의 생장점도 다갈색의 뿌리 라고 했지만 워낙 변형종을 많이 생겨나서 아마도 저녀석은 원종일것 같은

생각이 짧은 끈에 들기도 합니다.


붙음매는 한일자에 가까운 물결 모양(파형)과. 산형(山型)이 섞여 있으며.
강한 볕(약 30~40%차광. 35.000~40.000 룩스)에서 배양하면 그 본예(本藝)가 잘 나타낸다.

玉金剛 과  定之松 차이

입끝부분에서 구분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옥금강(玉金剛)은 잎의 끝이 완만한 둥근  형태를 나타내고.

정지송(定之松)은 잎의 끝으로 갈수록 약간 뾰족해 진다는 , 그리고  옥금강은 진한 녹색이 많고 정지송은 옥금강에

비해 연한색에 가깝다고 합니다.

다른풍란에 비해 작고 힘이 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풍란  玉金剛

옮겨온글

사진을 진사아닌 찍사가 담아 보았습니다.~

마지막 이젠 이름도 잊혀져 가서 표지판 하나 ....

내정신의 풍란을 찾아가는 이정표 꽃았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kaeh2.tistory.com BlogIcon 포브스 2015.05.26 17: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난초[蘭草]를 기르는 것도 정성이 대단해야 되나 봅니다.
    여름입니다. 풍란도 그렇고 여름 야생화중에 난초[蘭草]들이 많지요.
    이번 해에는 산에가서 병아리난초,나나벌이난초,로제트사철란,옥잠란,감자난초,은대난초...등등 찾아볼려구요.
    풍란도 사실 야생에서 채취해서 원예종으로 개량한것이니까요 ..^^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5.05.26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

      조금의 손은 가는것은 인정 합니다만
      환경이 살았던곳과 비슷하다면
      덜하것 같습니다..
      만약 풍란 야생이 보인다면 꼭 좀 찍어서 보여주시길요
      아마도 어려울것 같지만 습지나 바닷가 쪽에 냉기가 덜한곳에만
      서식을 하니까요.키우는 풍란은 원예종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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