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개아가 개어미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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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바닷가 해변 자갈이 있는곳

옷이...

그녀가 생각나 마음이...

저려와서 ..

파도에 실려 보내보지만

.

.

.

짜미 ~

 

 왼쪽 야미  엄마

지금은 별이되었지만 그아이가 입었던옷 야미가 입고 있지만

보면 ...

해준것이 없어서 더...

해줄수 있었는데 왜생각을 못했을까..

나도 몰르겠넹

그냥 ..

그렇게

그런가봐 난

그리고 그냥 바라본다

 

 발이아퍼서 ..

처음 걸어보는 길이라

서툴다 ..

나도 그랬었나 문득 상념이 일려왔다가

모래해변아닌 이곳은

파도에 지워지지 않는 기억 저편 ..

 애구 근데 찍으라는 강아지는 촛점이 안맞고 바닥에 자갈만

정통으로 맞혔네..

이러고 어찌 살아왔는지 웃어보지만 ㅎㅎ

...

 

 

 이세상 처음으로 보는 세상이라...

아직 젊은 짜미는 신낫다...

사진을 용량을 줄이지않아서 ...

담에 또올려야네요

벌써토요일 잠시나마..

쉬어서...갔던곳

가덕도 새바지...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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