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 만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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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산책 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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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딸 오른쪽이 엄마!

 

 주인이라고 좋타고 놀다가 저래 뛰어오는게 귀여버서~

 눈섭 휘날리고 귀털 날리고 ....

 사진찍기 피곤하게 하는녀석들~

 

 입이짧아서 사냥도 못할게 개라고 송곳니 두개가 보이네

 

 작고작은 생명 ~

 내일없어지는 흔적일지라도 오늘은 해변가에 남기는 발자국

개발자국

왜 뭘 보니 이넘아...

아니 지지배야 ~ 

 이제 차를타기 위해 출구로...

 저모습 언제 까지나

그대로였음

 멀리 아가씨 둘이가 놀고 

아마도 잘못 온것같은  여기는 사람이 작은곳인데

 망원렌즈는 가지고 있었지만 마운팅 하지않고 70미리로 땡겨 보았네요

거기서 거기 같애

 울강아지가 모델이니

그러다가 이제 집으로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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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부채살 고기 ...

 

 다행히 한두 몇장만 꿉으면 되서

 

 왜이리 어둡냐면 조명이 없어서..ㅎㅎ

오늘 운동 했으니 먹이고...

벌서몇년째 사료랑 같이 해서 줬는데....

귀찮아도 ...

줘야니 내품안에서 행복했으면

오늘의 ......

have happy  weekend   맞는지 몰르겠다...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vicon of https://roddy66.tistory.com BlogIcon 종이비행기 ^ 2016.01.09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이메탈님 편안하시지요
    강아지인지 토끼인지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마냥 즐겁게 뛰어노는 야미 짜미
    아마 겨울바다의 낭만을 즐기는가 봅니다
    우리 슈즈 미용은 아지도 진행중 입니다
    처음 시도 이다보니 조금씩 진도를 낼수밖에 없네요
    아직 궁딩이가 문제 입니다
    성질이 까칠하니 창피한곳은 건들지를 못하게 하는데요
    그래도 내일 다시시도 해볼려고 합니다
    날씨가 조금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구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ymetal.tistory.com BlogIcon 메탈by 2016.01.10 12:28 신고 address edit & del

      전 그렇저렇 그러고 있습니다
      종이 비행기님 께서는 어떤지요
      겨울바다에 여인아닌 강지두마리라
      좋 글치요
      뛰긴 잘뜁니다만 짖어서
      미안함을 무진장 느끼게하는
      말썽꾸러기들이지요 ㅎㅎ
      슈즈 마용하는데 고생이 많으신데요
      저도 5회차 까진 무진장그랫지요
      근데 하다보면 좋아집니다 ^^
      절때 포기하지마시궁 예전 야미
      고속도로 기억 나시는지요
      지금은 기계를 움직이는 타이밍에 빠르게
      하고 빠지고 반복 해서 그론데요
      편한휴일 되시고요

  2. Favicon of https://kaeh2.tistory.com BlogIcon 포브스 2016.01.12 22: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얌이와 딸 짜미도 잘 있네요..잘 놀고 잘 먹고 잘 있지요?
    말티즈, 서울둘레길 돌면서 많이 보는 견종 중 하나입니다.
    집에서는 구피와 폭군 금붕어가 있는 어항을 분리해서 키우니 다들 잘 있네요.
    구피어항 따로 금붕어와 코리도리스,구피치어 있는 어항 이렇게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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