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떠난 여름과 얼마남지않은 가을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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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가을은

항상 기억에 아님 흔히

볼수있던~

빨강과 노랑 주홍 색들이 중얼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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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네요

아니 갔었네요 아쉽게

여름은 가버린지 오래되었나보네요

혼자서만 ..

기다리고 있었나봅니다

같이있었다고 ~

혼자서 ...

생각 하면서 그랫었네 하고요

행복한 가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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